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는 의약품 리버디온주 정보에 대해 자세히 아셔야 합니다.
그래야 정확한 효능을 통해 빠르게 건강을 회복하고 활기찬 하루를 살 수 있기 때문이죠.
평소에 약 정보가 궁금하셨던 분들은 다양한 정보들을 준비하였으니 꼼꼼하게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.
그럼 지금부터 리버디온주 정보 차근차근 확인해 보도록 하시죠!

리버디온주 약품 정보
- 약품명: 리버디온주
- 제조사: (주)한국비엠아이
- 성분: 슈가마덱스나트륨(Sugammadex Sodium) 108.8mg
효능효과
리버디온주의 주된 효능은 신경근 차단의 역전이다. 즉, 로쿠로늄이나 베쿠로늄으로 인해 억제된 근육의 움직임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호흡과 근육 기능을 빠르게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.
이는 마취에서 각성 후 환자가 자발 호흡을 회복하고 안전하게 회복실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.
용법용량
리버디온주는 반드시 마취 전문의 또는 전문의의 감독하에 정맥주사로 단회 투여되어야 한다.
투여 속도는 10초 이내의 볼루스 주사(bolus injection)로 신속히 주입한다.
1) 일반적인 역전
- 로쿠로늄 또는 베쿠로늄 투여 후 강직 후 연축반응(PTC)이 1~2회일 때:
→ 4mg/kg 투여, 회복시간 중앙값은 약 3분 - 자발적 회복이 시작된(T2 재출현) 경우:
→ 2mg/kg 투여, 회복시간 중앙값은 약 2분
2) 신속한 역전 (긴급 회복 필요 시)
- 로쿠로늄 투여 3분 후:
→ 16mg/kg 투여 시 약 1.5분 내 회복 가능 - 단, 베쿠로늄 투여 후 신속한 역전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지 않음.
3) 재투여 관련 주의사항
- 4mg/kg 이하 투여 후:
- 로쿠로늄 1.2mg/kg 재투여 시 최소 대기시간 5분
- 로쿠로늄 0.6mg/kg 또는 베쿠로늄 0.1mg/kg 재투여 시 최소 대기시간 4시간
- 16mg/kg 투여 후:
- 24시간 대기 필요
- 권장 대기시간 이전 신경근 차단 필요 시 비스테로이드성 신경근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.
4. 환자 특성별 투여 시 주의사항
1) 신장애 환자
- 경증~중등증(30~80 ml/분): 용량 조절 불필요
- 중증(30 ml/분 미만) 또는 투석 환자: 사용 권장되지 않음
2) 고령자
- 회복이 다소 지연될 수 있으나 용량 조절 불필요
3) 비만 환자
- 실제 체중 기준으로 용량 계산
4) 간장애 환자
- 경증~중등증 환자: 용량 조절 불필요
- 중증 간장애 또는 응고장애 동반 시 주의 요망
5) 소아
- 18세 미만 사용 경험 부족으로 안전성 및 유효성 확립되지 않음
사용상 주의사항

리버디온주 성분인 슈가마덱스나트륨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에게는 절대 투여해서는 안 된다.
알레르기 병력이 있는 환자는 반드시 투여 전 의료진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.
부작용 및 이상반응
리버디온주는 일반적으로 안전성이 높은 약물이지만, 다음과 같은 부작용이 보고된 바 있다.
1) 알레르기 반응
- 발진, 두드러기, 가려움, 홍반 등
- 드물게 아나필락시스(급성 과민반응) 발생 가능
2) 호흡기계 이상
- 기침, 호흡곤란, 기관지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.
- 특히 기존 호흡질환이 있는 환자는 투여 후 호흡 상태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.
3) 심혈관계 이상
- 혈압 저하, 서맥(심박수 감소), 일시적인 빈맥 등이 보고됨.
- 대부분 일시적이며 자연 회복되지만, 심혈관 질환자에게는 신중한 투여가 필요하다.
4) 기타 부작용
- 구역, 구토, 어지럼, 주사부위 통증, 미각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.
- 드물게 신경근 차단의 재발(recurarization) 현상이 보고되어, 투여 후 충분한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.
결론
리버디온주는 로쿠로늄 또는 베쿠로늄에 의해 유도된 신경근 차단을 빠르게 역전시키는 전문의약품으로, 마취 회복 단계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. 적절한 용량과 투여 타이밍을 준수하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, 과민반응, 심혈관계 이상, 신장 기능 저하 등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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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본 포스팅은 약의 효능과 부작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핵심을 요약 정리한 글 입니다. 실제 사용 전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고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.












